[선교 in 스토리]를 방문하신 여러분을 환영 합니다.

[선교 in 스토리]는 동산 교회 단기선교 가운데 함께 하시는 하나님의 이야기 입니다.
하나님은 단기 선교의 모든 여정 가운데 우리와 동행 하시고 인도해 주시고 계십니다.
그럼으로 [선교 in 스토리]는 우리의 이야기가 아닌 우리와 함께하시는 하나님의 이야기이며 우리를 통해 일하시는 하나님의 이야기 입니다.
세상을 사랑하셔서 독생자를 보내신 하나님의 놀라운 사랑 이야기가 [선교 in 스토리]를 통해 풍성해 지기를 기도 합니다.

[선교 in 스토리] 글등록 안내
 우리와 함께 하시는 하나님의 이야기를 올려 주세요.
 모든 과정 가운데 하나님의 이야기가 발견될 때마다 수시로 올려 주세요.
 같은 팀에 소속되지 않고, 같은 여정에 있지 않는 성도님들이 이해할 수 있도록 글과 사진을 잘 사용해 주세요.

20기 선교훈련학교 "태국"비전트립

선교국(라오스) 2018-08-24 오후 5:19:42 hit : 455  19.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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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속부서  : 선교국 20기 선교훈련학교
나라/지역 : 태국
기      간  : 7.30-8.7일중 8.3-8.7일까지

중심사역  : 수언풍 센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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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기 선교훈련학교 태국 팀은 7.30-8.7일 일정 중 앞서 라오스의 일정을 마치고 8.2일 밤 태국 우돈타니 기차역에서 야간 열차를 타고 이동하여 8/3-8/6일까지 태국에서 여러 교회를 방문하여 함께 예배드리고 필요를 도우며 현재의 방향과 기도제목들을 듣고 나누며 함께 기도드리기 위해 2층 침대에 몸을 싣고 10시간 30분을 달렸습니다. ㅅㄱㅅ님의 배려로 모두 1층으로 예약을 해 주셨으며, 침대 칸은 깔끔하게 정돈 되어 있어 불편함 없이 침대 열차 매력에 푹~빠져 잠을 청하기도 하고, 주님과 깊은 코이노니아를 이루기도 하고, 팩도 열심히 하기도 하고, 지출 내역을 열심히 정리하기도 하고, 식당 칸에서 차를 즐기기도 하고. . .새로움을 경험하는 기쁨으로 방콕 역에 도착하니 박ㅈㅅ ㅅㄱㅅ님께서 일찍 마중 나와 계셨으며, 연착 없이 제 시간에 도착한 것에 대하여 매우 기뻐하시고 놀라워하시며 첫 반가운 만남이 순조롭게 이루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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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언풍 센타 나와 교회 도착하여 감사 기도를 먼저 드리고 ㅅㄱㅅ님께서 계시는 2층 집무실로 모여 태국과 ㅅㄱㅅ님들의 근황들과 어려운 상황들에 대하여, 그리고 우리들의 궁금증들을 질문하고 답을 듣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태국은 10억 인구 중 3500만 기독교인이 있으며, 아기가 태어나 눈을 뜨는 갓난 아기에게 젤 먼저 손을 모으고 부처상을 보게 하는 우상 숭배의 땅으로 힌두교 및 잡신이 많은 땅으로 중국, 인도에서 강제 출국 당하신 ㅅㄱㅅ님들이 태국으로 많이 들어오고 있으며, 모든 ㅅㄱㅅ님을 파송한 본교에서는 지속적 선교비 지원이 필요함을 말씀해 주셨습니다. ㅅㄱ의 사명을 갖고 계신 분들에게는 자신이 맞는 기질을 따라가는 ㅅㄱ가 가장 좋다는 말씀과 함께 안산 동산 교회와 계속되고 함께하는 ㅅㅇ은 하나님의 일하심인 줄 믿으며, 준비 되어 가야할 길이 많아 계속적인 기도를 부탁하셨습니다. 가장 어려운 일이 무엇이냐?는 질문에 외로움이라는 말씀이 우리 모두 가슴 찡~~ 눈물 울컥~. . . 현재 교회 목사님께서는 전립선암으로 손님맞이를 열심히 준비하시다 정작 손님이 도착할 때는 일어나지 못하시는 안타까운 말씀을 전해 들으며, 사역자들은 목사님께 개인 사사를 받고 목사가 되신다고 합니다. 모세가 이스라엘의 강력한 지도자가 되듯, 이런 목사님 되시길 원하며 우리들의 끊임없는 사랑과 기도 덕분이란 말씀을 해주시며, 조언해 주시면 수정해 가시겠다는 말씀에 겸손함과 숙연함이 느껴지며 예수님을 바라보게 됩니다. 그리고 ㅅㄱㅅ님의 사역에 대하여 말씀해 주셨습니다. 깐짜나 부리주부터 국경 미얀마군과 전투가 가장 심해 1세대 난민들이며 카렌 병사들로 굉장히 힘든 시기를 지내고, 목사님 댁에 와서 밥을 먹고 무엇인가 얻어 갈 수 있기에 많은 사람들이 모였을 때 안산 동산교회를 통해 한국 선교와 그리스도인의 삶에 대해 교육. 10년 동안 많은 변화 가운데 어린이 카렌족 사역으로 8교회에서 18교회로 성장 시키셨고, 교사 교육을 통해 현지로 가서 교육하고 양성할 수 있도록 하시는데 교육받은 이들이 미얀마까지 넘어가고 있다고 하셨습니다. 미얀마교회의 연약함과 파괴로 다시 세워지고 있는 실정으로 어른들은 어린 아이들의 교육비를 감당하기 위해 일을 하고 자녀 교육과 교회를 섬김으로 성장하고 있다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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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첫 번째 따꼬본 교회를 방문을 하였습니다. ㅅㄱㅅ님의 가르침으로 키찬츠~ㅇㅇㅇ~, 펌츠 ㅇㅇㅇ크락! 여자는 키찬츠~ 카로, 남자는 펌츠~ 크락으로 자기소개도 하였습니다. 따꼬본 교회 주민들은 3-400년전 중국에서 남쪽으로 이동 베트남 라오스 미얀마 태국 네팔까지 이동. 전통적 숲속에서 거주한 종족으로 세 종족의 카렌족이 있으므로 언어가 달라 통역이 필요하며, 진취적인 사고로 농사와 장사할 곳을 찾고 있으며, 카렌 버마 기독교인들을 통해 많은 사람들을 세우고 세워질 것을 믿으며, 우리는 우리 공동체를 넘어 세계를 향한 기도는 사랑하는 모든 세계 백성을 하나님의 택하심이 있기 때문이고, 우리의 책임이고 의무이며, 기도로 세계 여행을 하는 것이 중요하며 주의 이름을 부르는 것이라 말씀하셨습니다. 180년 전 서양 ㅅㄱㅅ님들이 들어와 복음 전파를 하게 되나 잘 전파되지 않을 때 카렌족이 들어왔으며, 미얀마 카렌족들에게 복음을 전하면 될 것이라는 말을 듣고 미얀마로 들어간 서양 ㅅㄱㅅ님을 보고는 '설화'에 키가 크고 얼굴 하얗고 왼손에 큰 책 들고 온다는 설화 가운데 믿음을 갖게 되어 예수님, 하나님을 먼저 알리게 되었으며, 영어를 먼저 가르치고 영어를 유창하게 잘하게 되자 영국 침공으로 미얀마에 영어하는 사람들을 행정 일을 시키다 보니 먼저 사용되기도 하였다고 합니다. 국경 최종 서쪽 전선에서 치열한 전쟁으로 아웅산 장군이 버마 지도자였고, 아내가 카렌족으로 뭔가 해보려고 노력할 때 암살을 당하면서 고난이 시작되고, 군부대 쿠테타로 사회주의적 군 정책으로 카렌족 탄압으로, 하나님을 믿는 족속으로 사회주의와 맞지 않는다는 이유로 군 정책 사회주의를 거부하는 신앙 지도자들이 사라지는 두려움과 고통으로 태국으로 넘어오게 되었으나, 이곳에서 비자 발급을 해 주지 않아 기독교 지도자들이 이슬같이 사라지고 있는데, 이곳은 석회가 많아 지하를 파고 물을 부어 길을 만들어 놓고 그 안에 사람을 넣고 묻음으로 많은 생명이 죽음으로. . . 이런 핍박 가운데에서 기독교인들이 살아내고 살아가고 있음을 보여주고 알리는 중요성이 있다고 말씀하시며 한국 교회를 키우시고 세워 사용하심은, 세계 ㅅㄱ를 중국 ㅅㄱㅅ들이 해낼 것을 한국에서 해야 한다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자녀들이 초등학교까지 공부를 해도 잘 하기에, 열약한 환경 속에서 공부하는 기회를 제공하려 노력하고 있으며, 30가정에서 교인 수는 모두 60명 정도이나 아름다운 하나님의 일들이 일어나고 있다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우리가 걸어 올라온 길이 미얀마와 통하는 길로 무역 개방되도록 길을 닦고 노력하는 방콕. 모든 좋은 일들이 일어나도록 교회를 향해 바라보며 기도하는 생활로 더 많은 교인들이 생기도록, 교류가 활발하여 카렌과 다른 민족들에게도 나눠주는 기회 되길 간절히 소망하며, 이곳에서는 임명으로 사역자가 세워지며, 장로는 임명직이며 여자도 장로로 임명 받을 수 있으며, 젊은 사역자가 교회를 섬기고 있으며, 이곳을 다녀가도 이곳을 기억하고 기도하며 하나님 영광을 위해 건강한 삶과 믿지 않는 이들이 이곳에서 예배하며, 이동하는 이들이 이곳에서 합력하여 준비하고 예배하는 삶 되도록, 사역자 아들 요틴이 계속 공부하고 취업을 해야 하는데 몸이 약해서 더운 곳에서 일하기가 힘겨운 상황으로 건강 지켜 주시고 비행기 고치는 엔지니어 되기를 소망하고 있으나 후원이 없어 입학 신청만 해 놓고 있는 상황들을 함께 기도 제목을 나누고 기도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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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두 번째 파뽁 교회를 방문하였습니다. 우리가 처음 도착하여 보게 된 곳은 별관에서 어린아이들이 공부하고 있었으며, 가르치는 선생님과 섬기시는 사역자분들을 만나 인사를 나누고 본당으로 자리를 옮겨 주민들과 어린이들의 환영식 찬양이 있었으며, 우리 또한 답가 찬양을 올려드리고 나누는 기쁨의 시간 갖으며 ㅅㄱㅅ님의 말씀을 듣게 되었습니다. 작년 12월 헌당 예배를 올려 드렸다고 합니다. 원로 목사님께서 편찮으셔서 6개월 동안 신임 목사님을 교육 후 목사 위, 취임식을 하게 된다고 하셨습니다. 교회를 세워 주시겠다고 했음에도 불구하고 아무 감동 없던 때에 30% 건축비 지원과 70% 건축비 자비로 준비하기를 부탁하여 가을을 지나 건기때 성도들의 소출로 기초 공사 1, 기둥세우기 1, 지붕 공사 2년으로 교회 건물 올리기까지 5년이 걸렸다고 합니다. 아짠 ㅅㄱㅅ님이 자재관리 못한 것에 대하여 용서를 구하고 건축되면 칠을 해 주길 부탁 받아 박ㅈㅅ ㅅㄱㅅ님께서 즉시 OK하셔서 파랑 하늘을 기뻐하시는 ㅅㄱㅅ님의 마음으로 파랑색으로 칠하게 되었고, 헌당 예배 전에 기도를 ㅅㄱㅅ님께 부탁하셨다고 합니다. 카렌 교회가 모두 헌금해서 지어지는 과정 가운데 하나 되게 하신 하나님!!! 하나님께 감사하고 감사하고 감사하고 감사!!!하신 말씀 속에 벅찬 감동 그 자체였습니다. 그리고 성도님께 아짠스탄에게도 감사하다는 말씀을 전하시며, 전도가 안 된 곳에 전도 되어 예배드릴 수 있는 성도님들께 감사하다고 말씀하셨습니다. 기도 제목으로는 사임하시는 보배 목사님께서 교통사고로 뇌수술 했는데 건강 악화가 회복되기를, 수술 받은 성도 가정에 병원비가 감당되도록, 우기에 감기 환자들을 위해, 계속적 교회가 성장하고 주님 나라 확장을 위해 기도 제목을 나누고 기도드렸습니다. 돌아오는 길에 ㅅㄱㅅ님의 손주가 태어났다는 기쁜 소식에 카페에서 차를 대접해 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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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 번째 수언풍 센타에 도착하여 주민들과 어린이들을 위해 함께 식사 교제를 나누기 위해 중등부에서 준비해 온 핫 케익과 시럽을 만들어 식사 교제에서 인기 만점!!! 그리고 나와 교회에서 함께 예배를 드렸습니다. 준비 연주 찬양으로 마을 어린이들과 선생님이 연주해 주는 바이올린 찬양의 감동과 우리를 환영해 주는 기쁨의 연주였습니다.(바이올린은 안산 동산 교회에서 보내 주셨다고 기뻐하시며 말씀해 주셨습니다) 전도사님과 사역자 그리고 주민분과 함께 예배드리며 인사를 나누고 어린이들의 율동과 댄스로 기쁨과 감사의 답가 찬양으로 환영식을 함께하는 귀한 시간이였습니다. 기도 제목으로는 지혜롭게 자녀들을 양육하며, 편가름 없이 사랑으로 함께하며, 26-27일 한 여름의 밤 준비 비용과 과정들이 잘 이루어 주시고, 부모님 일하는 곳에 어려움들이 해소되고, 어른들이 관심과 기도로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어른 세대 되기를, 불쌍한 이웃과 친구들과 교제하며 교회로 인도되기를, 아딴짜르 목사님 건강 회복을 위해, 이 땅 가운데 사명을 모두 이루며 카렌족을 위해 더욱 충성 되이 일할 수 있기를, 청소년들이 하나님의 지혜를 알고 깨달아 하나님의 지혜를 구하며 성장하기를, 아이들이 부모를 따르며 존경하여 가족이 성령 안에 하나 되어 나아가길 기도 부탁하시며 함께 기도드렸습니다. 예배 후 집으로 귀가하는 마을 주민과 어린이들에게 과자를 나누는 기쁨의 시간도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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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박ㅈㅅ ㅅㄱㅅ님을 위로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카드섹션의 위로 편지와 격려로 수고와 헌신에 감사를 전하며 기뻐하시는 ㅅㄱㅅ님 모습을 뵈며 우리도 기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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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일 주일 오전 수언풍 센타 나와 교회에서 태국, 카렌, 한국어 세 개국의 언어로 우리 모두 함께 영과 진리로 드려지는 예배를 주님께서 기쁘게 받으셨을 줄 믿습니다. 대표 기도로 문순용 집사님께서 해 주셨고, 4;1-3말씀이 전도사님을 통하여 선포 되신 말씀을 박ㅈㅅ ㅅㄱㅅ께서 기도하는 사람들에 대하여 번역 말씀해 주셨습니다. 성도는 기도를 하되 지경이 넓어져 세계를 위하여 하며, 잘 못된 기도는 응답 받을 수 없다는 예를 들려 주셨습니다. 우리 성도는 서로 항상 늘 축복하며 잘 되기를 바라며 응답 받을 때까지 함께 기도해주며 하나님 안에 함께 모이며 기뻐하는 삶이 되어야 한다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 . 모든 주민들과 함께 단체 사진도 한 컷!. 우리를 인솔해 주시던 전도사님께서 어제 밤 귀가 길에 다리가 잘 못 되어 심한 통증으로 힘들어 하셨을 때 훈련학교 오정현권사님이 치료해 드리는 은혜도 경험하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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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와 교회에서 예배를 드린 후 에베소 교회를 방문하였습니다. 5년에 걸쳐 지어지는 가운데 하나님의 역사하심을 경험하게 되었는데 이웃 교회에서는 이상한 사람들이 많다고 시기와 질투를 받기도 하였다고 합니다. 아버님의 목회로 아들에게 이양된 젊은 2세대 목회로 폐기와 진취적 성장으로 단기 목회 교육과 교사 양성으로 어린 아이들을 가르치고 양육 되는 비전을 갖고 있으며 기도 제목으로 현재 면사무소와 군인들의 압력 들어오고 있는 상황을 잘 이겨내고 해결되기를, 2년부터 시작된 신앙의 전수로 성령의 불, 성령의 은혜를 받도록 나와 교회와 따블랑 교회에서 도와 성령의 은혜를 경험 하도록 강사 초빙과 강사비를 낼 수 있기를, 변화되는 역사가 있는 큰 역사의 임재가 있기를, 다른 교회와 연합해서 성령 체험하고 싶은 간절한 소망이 있습니다. 땅 해결과 병자 발생으로 건강을 위해, 믿지 않는 자들이 신앙, 교회 생활하기를, 집회 건물이 잘 세워질 수 있기를, 자녀들에 한국 땅에 유학하기를 위해 함께 기도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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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ㅈㅅ ㅅㄱㅅ님께서 운영하시는 기숙사를 방문하였습니다. 만남의 기쁨으로 인사를 나누고 환영식으로 연주와 댄스와 한국어 찬양으로 우리를 환영해 주는 감동이 있었으며, 우리도 찬양으로 답가를 보내 주었습니다. 4년만에 기숙사 건립이 되었으며, 교육과 교사와 일터로 나아가는 취업 양성을 중점으로 교육하기 위해 모집을 하였으며, 10년 계획을 나아가려고 하는 상황속에서 태국 문화와 카렌 문화 극복에 많은 어려움으로 빠져 나가는 자녀들을 설득하고 있으며, 현재 14명이 있으며 삼성 서비스에서 학비를 지원하고 있으며 졸업 후 취업까지 예정 되어 있는 우수 학생들로 모든 것 위에 교육이 먼저이며 학교를 세우는 일은 카렌족의 일이여야 하며 하나님께서 큰 꿈을 허락 하신 만큼 이루어 주실 줄 믿는 믿음으로 기숙사를 세우시고 사감 교사를 만나 근무하게 하셨으며, 아이들을 위해 설치된 책상과 침대와 에어컨과 선풍기 그리고 옷장과 옷걸이 세면장. . .을 돌아보며 큰 감동을 받았을 때에 박ㅈㅅ ㅅㄱㅅ님께서는 "하나님 아버지께서는 우리에게 더 좋은 것으로 주시지 않겠냐!"는 말씀에 진정 ㅅㄱㅅ님께서 하나님 아버지의 심장과 시선과 손 발로 아이들을 양육하시고 성장시키고 계심을 눈으로 보고, 몸으로 경험하는 순간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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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랏차부리 호텔에서 태국의 마지막 밤을 보낸 후 어김없이 오전 6시 큐티로 말씀을 나누고 주님께서 마지막 일정 가운데 베풀어 주실 은혜를 기대하며 수상 시장을 향하여 모두 출발하였습니다. 배를 타고 가면서 흥정하여 물건을 구매하기도 하고 정착지에 도착하여 돌아보며 구매하기도 하는데 이곳에서는 50%을 깍아서 흥정을 해야 한다는 관광 명소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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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에는 MBK대형 쇼핑 센타에 들려 맘껏 쇼핑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한 건물 안에서 반쪽은 백화점과 같은 상권으로, 반쪽은 재래시장과 같은 상권으로 운영하는 곳으로 골고루 돌아보며 우리나라와 같이 가전 휴대폰 의류 금속류 식당가. . .들이 1-7층까지 큰 상권으로 이루어진 곳으로 마지막 쇼핑을 마치고 수언나품 공항에 모여 ㅅㄱㅅ님과 함께 모여 마지막 태국에서의 감사 기도를 드리고 한국을 향하여 출발을 하였습니다. 마지막 모습이 보이지 않을 때까지 1층에 서서 손을 흔들어 주시는 ㅅㄱㅅ님의 모습을 바라보며 아버지가 자녀를 보내는 애뜻함이 아주 많이 느껴지는 눈물의 마지막 순간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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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 숲 속에서 카렌들의 부름에 몇 시간을 운전하시고 밤 낮 없이 달려 가셔서 이야기를 들어 주시고 위로하고 오신다는 ㅅㄱㅅ님의 말씀에 진정한 하나님 아버지의 마음을 보고 어떠함인지를 깨닫아 돌아왔습니다. 각자에게 주신 이 마음들이 오래토록 간직하길 주님께 의탁드리며 20기 태국 라오스팀은 19기 전 기수 선배님들과 지인들의 배웅을 받으며 힘차게 출발하여 모두에게 주신 주님의 비전과 은혜에 감사드리며, 8월 7일 안산 동산교회에 무사 도착하여 첼린저 홀에서 감사 기도를 올려 드림으로 모든 일정을 마쳤습니다.

 선교 훈련학교가 더욱더 번성하고 번창하여 주님의 비전을 품고 키워가며 이루는 크고 위대하신 하나님의 일하심을 눈으로 보고 몸으로 경험하며 삶으로 이루어 내는 선교국 되시길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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